110924 : A. 가브릴로프 피아노 리사이틀 이것저것 들으며

참으로 오랜만에 남기는 실황쪽. 지금까지 안 남기고 지나간 것들이 무색하긴 하지만.
그래도 참 특별하게 느껴져서.



드디어 실황으로 만난 A. 가브릴로프. 그저 열광이었을 뿐.
참고로 가브릴로프와 관련된 일화 하나는 http://maybehappy.egloos.com/1514785 --> 요거 참조.
예~~~전에 잠시 머물렀다가 버려둔 곳인데 요거 하나 열어놔야겠네;;;
방금 들어왔다. 피곤하다.

덧글

  • 카이º 2011/09/25 12:40 #

    그러고보니 이런 공연 본지도 거의 십년이 다 되가는거 같아요..ㅠㅠ
    가고 싶습니다!
  • der Gaertner 2011/10/01 11:42 #

    확실한 기분전환이 되는 것 같습니다.
    가을에 들어서니 소소한 연주회들 많아진 것 같던데 한 번 가보셔도 될 것 같아요 ^^a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