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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델리 : 1월의 케이크, 생딸기 타르트

그 옛날(..), 유명했던 선의 전당(..)의 이름은 그랑카페였다. 전업 뚜 아주머니들 사이에서 꽤 인기 있었지.금요일 퇴근후 동료들 몰래 트레이드타워 후문으로 나와 쭐래쭐래 광장을 건너질러 인터컨티넨탈 호텔 후문으로 입성, 그랑카페로 간 역사가 몇 번 있다(..) 그 경험(..) 때문인지 그랜드델리라는 요즘 이름보다 그랑델리라는 옛 ...

베이커스필드 : 잉글리쉬 후르츠 케이크

새해 복 많이 받으십쇼 ^^.....라고 인사드리기도 무척이나 늦었지만서리 ㅡㅡ;올해 1월 1일의 신정차례, 첫번째 주말인 6일(!!!)은 차례를 제외하고 우리 집에서 가장 큰 제사라 주말 케이크 포스팅도 하지 못했다. 포스팅은 커녕 평일같으면 출근 핑계로 제사 준비에서 제외될 수 있겠지만 주말 제사는 도망도 못 가는 빼박 노동력 1호라(..) 아침에 ...

봉봉케이크 : 트레조르 베리 무스케이크

2017년의 마지막 주말, 좀 다른 종류의 것을 먹어보고 싶었다.이 시즌이면 나오는 케이크 들이 다 거기에서 거기, 그렇다고 금요일 퇴근 후 갈 수 있는 거리는 한정되어 있고 갈 수 있는 거리에 있는 케이크 점 역시 한정되어 있고, + 이놈의 귀차니즘(..)그래서 근처 봉봉케이크에 전화를 해서 홀사이즈 케이크를 주문했다네.예약이 되는 건 단 두 종류, ...

2017 크리스마스 케이크+a (예약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

이실직고 하자면,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먹었다!!! 가 아니라 언제나의 주말 케이크인데 그놈이 크리스마스 케이크였다!!! 라는 게 맞을 듯. 왜냐하면 이 시즌, 홀사이즈 케이크를 구입하게 된다면 크리스마스까지 한정으로 반짝 판매하는 케이크들을 사기 마련. 그런 이유로 이번 주말의 케이크는 크리스마스 케이크인데 정확히는 저번 주말에 예약하고 온 놈...

위고에빅토르 : 딸기&바닐라 타르트

쇼케이스 안, 레이블에 적힌 정확한 명칭은 바닐 에 프레이즈 ( Tarte Vanille et Fraise )원래 위고에빅토르의 새로운!!! 밀퓌유 홀사이즈를 예약했었는데 예약한 다음 날, 그놈 홀사이즈는 만들지 않는다, 라는 황당한 (.....홀사이즈를 만들지 않는데 작은 사이즈는 어떻게 나올 수가 있는지?;;; 위고에빅토르의 홀사이즈 밀퓌유...

몽상클레르 : 로맨틱한 크리스마스 한정 케이크, 르 블랑

어제 퇴근 시에는 이번 주말 케이크에 대한 걱정이 1도 없었다.바야흐로 12월, 케이크를 생산하는 곳에서는 크리스마스라는 대목을 눈앞에 두고 속속 한정 케이크를 내놓고 있겠지. 이탈리만 해도 평상시에는 없는 홀사이즈 케이크를 12월 초부터 크리스마스 한정으로 몇 종류나 내어놓고 있을 정도니 적어도 하나는 걸리겠지, 음하하하하 --> 요런 기분이었다...

봉봉케이크 : 올 겨울 첫 딸기 생크림 롤케이크

딸기 생크림 케이크라는 놈이 1년 365일 케이크 쇼케이스를 가득 메우고 있다는 건 알고 있다.언젠가부터(몇 년전부터?;;;) 생크림 케이크라고 하면 딸기 생크림 케이크 or 과일 생크림 케이크이라면 딸기 생크림 케이크 --> 요런 공식이 세워진 인상이다. 좀 더 나간다면 데코레이션 케이크는 딸기 생크림 케이크,...

봉봉케이크 : 바난 쇼콜라 케이크

분당에 산지 어언...년인데 아직 못 가 본 곳이 엄청나게 많다. 대표적으로 중앙공원도 아직 안 가본 1인(..)구역 내에서 케이크를 조달해볼까, 하면서 찾아보다가 처음 가본 곳도 꽤 된다. 근래는 대표적으로 케잌아일랜드.그런데 집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 또 그런 곳이 있는 건 이번에 처음 알았다.예전부터 좀 독특하다고 여...

스타벅스 : 크리스마스 한정 카라멜 푸딩

10월 말이던가, 11월 초이던가.친구놈이랑 갔던 스타벅스에 뜬금없이 퍼지던 차이콥스키 호두까기 인형에 헉, 했었다. 계절 분위기 고취 ( 매매심리 고취?;;; )를 위해 스타벅스는 유난히 일찍 연말연시 분위기를 낸다, 알고는 있었는데 벌써 호두까기 인형이라니. 으어, 벌써 세월이 그리 되었나;;; 싶었다. 그런데 11월 들어서는 아예 크리스마스 캐롤이...

백미당 : 밀크 쉬폰 케이크

백미당.예~전에 한 번 먹은 적이 있지만 그 후로는 가능한 (대체품이 있으면;) 안 가져오는 브랜드다.백미당 측에서 표면에 드러내지 않는 모기업이 웬만하면 대체품을 선택하기로 한 곳이라는 썰이 있어서ㅇㅇ맛이 대체제가 없을 정도로 유일무이한 것도 아니라 다행이었는데 어제는 걍 이곳의 쉬폰 케이크라는 것을 들고 와봤다.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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