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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잌아일랜드 : 토마토 케이크. .....증말?;;;

" 우얐든 거기서 7시 정도에 보자. 토마토 케이크 사가지고 갈께. ".....라고 말했을 때 친구놈 반응이 딱 저 제목 같았다. 하긴, 나도 토마토 케이크라는 말을 들었을 때 그랬지 ㅡㅡ;어제, 며칠 만의 야근을 속시원하게 털어버리는 기분으로 뭔가 남다른 케이크를 먹고 싶었다. 하지만 이 근처에서 손쉽게 구할 수 있는게 뭐가 있을까. 반경은 분당 / ...

딘앤델루카 : 레드 블룸 트라이앵글 타르트

그렇다, 주말의 케이크를 가져오기 위해 불금이었던 어제 퇴근하면서, 난 친구놈을 끼고 상경했던 것이었다!!!.....라기 보다는 근처에서는 예약 없이 가져올만한 케이크가 1도 없던 와중에 올만에 딘앤델루카가 생각났었다.죽전에서도 사라진 딘델의 위상은 예전같지 않겠지만 그래도 오랜만이니 신제품이 있지 않을까 했던 것. 그런데 강남 신세계 지하에 ...

메이크어케이크 : 바닐라 케이크

자/타의에 의해 또 다시 텃밭을 시작하게 된 1인, 덕분에 지난 주 토욜 케이크 글도 남길 수 없었을 뿐이고(..)그래서 이번 주는!!! 하는 절치부심(..까지는 아니지만서리ㅎㅎ)으로 금욜 일찌감치 메이크어케이크에 전화를 했다. 근처 케이크 전문점 중에서 치즈 or 초콜렛 베이스 빼고 안 먹은 홀케이크가 있는 곳은 그곳 밖에 없어서리. 그리고 ...

몽슈슈 : 요거베리 롤케이크

아, 오늘도 가져올 케이크 없겠네 ㅡㅡ;.....라며 판교현백 가는 동안 내 생각했다. 하지만 오늘은 개인적인 볼일이 있어서 할 수 없으니 적당히 가져올 수 밖에 없었긔ㅇㅇ .....라고는 해도 정말 가져올 것 없더라 T_T;;; 지하 식품매장을 몇 번 돌아도 가져올만한 케이크 1도 없을 뿐이고. 급기야 매장 한구석에서 근처 메이크어케이크에 전화까지 했...

아토치즈케이크 : 애플 고구마 케이크(..)

이번 주는 좀 특별한, 안 먹어봤던 케이크를 가져오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그래도 될 만하지 않나, 싶은 날도 있었고 그간의 타성을 좀 깨보고 싶어서. 그래서 금욜 출근하면서 상경을 한다면 강남구 & 서초구 정도까지, 좀 더 외곽으로 나간다면 죽전까지 내 친히 가보겠노라 단디 맘 먹었었다. (..라지만 어차피 평소의 케이크 가져오는 바운더리(..)...

메이크어케이크 : 얼그레이 케이크, 어버이날 용으로 추천.

근처에 케이크 가져올만한 집이 이리도 없단 말이여?;;;..라는 생각은 꽤 자주 한다. 주말의 케이크를 생각할 때, 부모님과 함께 먹을 케이크를 생각할 때마다 거의 대부분 하게되는 듯. 그때마다 좌절(..)하고 귀차니즘에 못 이겨 가던 곳에 또 가던 1인이곤 했다. 그 와중에 판교에 있는 메이크어케이크 (Make a Cake란다(..))를 알게된 건 꽤...

파리바게뜨 : 내가 찾은 카페모카(..)

금욜 오전이었다.오전에 일 때문에 정신줄 놓고 있는데 팀장님이 사무실 문 밖에서 들여다보며 " 과장님, 많이 바쁘죠? " 라시더라.넵, 하면서 무시할 수도 없어 하던 일을 놓고 팀장님 계신 회의실로 갔다.그곳에서 날 기둘리고 있던 뜻밖의 광경.넵, 이직하여 입사 1년된 날이었습니다;;; 연세 지긋하신 팀장님께서 나름 ...

위고에빅토르 : 바닐라 밀푀유

몇 주 연속 부드러운 & 버터향 물씬인 케이크들을 먹었기에 뭔가 좀 바삭바삭한 놈이 고팠다.바삭바삭한 놈이라면 먼저 떠오르는 게 밀푀유 ( 밀피유, 밀훼유, 밀휘유, 미르피 (..)) 인 건 인지상정.근처에서 이놈 홀사이즈를 가져올만한 곳은 어딘고, 하니 뚜악 떠오르는 건 위고에빅토르. 밀휘유 계열에서 홀사이즈를 파는 곳은 별로 많지 않아서리. ...

몽상클레르 : 한정판 케잌시트롱

크리스마스 시즌 외 홀사이즈 케이크는 절대 신제품을 발매하지 않는(..) 몽상클레르지만 올만에 가보니 재미있는 게 나와 있었다. 나온지 얼마 안 되었다는데 두 종류의 무려 파운드 케이크(!)가 나와있었다는 것. 맛있는 곳 제외, 일반적으로 파운드 케이크는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데 좀 재미있어 보여서 하나 가져와봤다네. 두 개의 파운드 케이크는 바로 초콜렛...

몽상클레르 : 봄 한정 케이크, 사쿠라

그렇다, 브레젠트에서는 당분간 가져올 케이크가 애매하여 올만에 판교 현백에 갔던 것이었다......라기 보다는 친구놈이랑 거기서 약속이 있었긔 ㅡㅡ;;;하지만 언제나와 같이 백화점에는 가져올만한 케이크가 안 보였을 뿐이고..이렇게 가져올 물건이 없다니, 내가 많은 것을 바라는 건 아니잖아? 백화점이라는 명칭 자체를 바꿔야 하는 거 아녀? -->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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