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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고에빅토르 : 바닐라 밀푀유

몇 주 연속 부드러운 & 버터향 물씬인 케이크들을 먹었기에 뭔가 좀 바삭바삭한 놈이 고팠다.바삭바삭한 놈이라면 먼저 떠오르는 게 밀푀유 ( 밀피유, 밀훼유, 밀휘유, 미르피 (..)) 인 건 인지상정.근처에서 이놈 홀사이즈를 가져올만한 곳은 어딘고, 하니 뚜악 떠오르는 건 위고에빅토르. 밀휘유 계열에서 홀사이즈를 파는 곳은 별로 많지 않아서리. ...

몽상클레르 : 한정판 케잌시트롱

크리스마스 시즌 외 홀사이즈 케이크는 절대 신제품을 발매하지 않는(..) 몽상클레르지만 올만에 가보니 재미있는 게 나와 있었다. 나온지 얼마 안 되었다는데 두 종류의 무려 파운드 케이크(!)가 나와있었다는 것. 맛있는 곳 제외, 일반적으로 파운드 케이크는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데 좀 재미있어 보여서 하나 가져와봤다네. 두 개의 파운드 케이크는 바로 초콜렛...

몽상클레르 : 봄 한정 케이크, 사쿠라

그렇다, 브레젠트에서는 당분간 가져올 케이크가 애매하여 올만에 판교 현백에 갔던 것이었다......라기 보다는 친구놈이랑 거기서 약속이 있었긔 ㅡㅡ;;;하지만 언제나와 같이 백화점에는 가져올만한 케이크가 안 보였을 뿐이고..이렇게 가져올 물건이 없다니, 내가 많은 것을 바라는 건 아니잖아? 백화점이라는 명칭 자체를 바꿔야 하는 거 아녀? --> 이...

브레젠트 : 딸기 타르트, 머금으니 봄이로세~

걍 케이크의 이름은 딸기 타르트. 봄이로세, 는 그걸 먹은 직후 자동 발생한 감상일 뿐(..)지난 주는 생신 케이크를 먹어야 하는 일이 있어 주말 커피와 함께 간단한 파운드케이크를 준비했었다. 그래서 포스팅할 케이크가 좀 뭣했을 뿐이고. 그리고 한 주 건너 뛴 오늘은 브레젠트의 딸기 타르트로ㅇㅇ지난 주말, 친구놈과 먹을 뭔가를 사러 브레젠트를 ...

소금과빛 : 생크림 롤케이크 (비몽사몽 ing..)

그곳에 태초에 The밀, 빵과자연구소가 있었다.취향인 빵들이 잔뜩이라 가끔 갔었지만 케이크는 거의 없었던 곳, 그래서 케이크는 딱 한 번만 먹어볼 수 있었던 곳, 하지만 일견 참담한(..) 감상을 써놓을 수 밖에 없었던 바로 그곳이다.그 후 The밀 사장님은 자리를 옮겨 매장 확장 및 카페를 함께 하는 베이커리 카페 브레젠트를 오픈, ...

브레젠트 : 궁극 T_T 의 딸기 생크림 케이크

제목의 궁극(..)이라는 단어는 내가 쓴 것으로, 걍 얘 이름은 딸기 생크림 케이크ㅇㅇ금요일 퇴근 후, 친구놈과 만나 저녁 먹기로 한 곳은 동네였다.지난 주 갔던 근처 백화점에도 가져올 만한 케이크가 없었고 마침 동네 빵집의 홀사이즈 케이크 20% 쿠폰이 있어서리!미리 가져올 케이크--그곳에서 내가 가져올 수 있는 홀케이크 중에서는 마지막인 T...

몽슈슈 : 모카쇼콜라 롤케이크

지난 약 한 달 동안 한파 & 근처에 새로 생긴 곳 땜시 금요일 퇴근시 판교현백에 갈 일이 거의 없었다.그런데 날씨가 좀 풀리긴 했나. 어제는 친구놈이랑 그쪽에서 급 번개를 쳤다네. 백화점 상품권의 찬스 & 급 카레라이스(커리 No, 카레!)가 당겨서리ㅎㅎㅎ 그런데 문제는......백화점이라믄. 백 가지(..) 케이크는 있어야 하는데 전혀...

브레젠트 : 딸기 후레즈 케이크

저 케이크 이름을 쓸 때는 항상 ? 스러운 구석이 있다.발음이야 뭐, 어차피 외국어니 점포마다 다르게 표기되는 게 있다 하더라도 (..구로간토 슈니탱 같은, 뭣한 거 제외(..)) 딸기 후레즈 케이크, 하면 딸기 딸기 케이크라는 말이 되니.우얐든.이번에 가져온 케이크는 브레젠트의 딸기 후레즈 케이크다.사실 지난 번에 가져오려고 했으나 퇴근 후 가니 쇼케...

브레젠트 : 파리 브레스트

취향 타지는 않을 것 같은데 이 정도 만드는 곳임에도 이게 없네, 싶을 정도로 흔치 않은 케이크 류가 있다.파리 브레스트도 그런 류 중 하나로 의외로 마주치기 쉽지 않더라. 단순하게 말하면 크림 & 슈의 조합인데, 슈크림이나 비스킷슈 만드는 김에 같이 어떻게 안 될까, 싶을 때도 있다 = 제과제빵 실무...

브레젠트 : 바나나 푸딩 케이크

정확히는 BRE+SENT 라 어떻게 읽어야 하나..싶었다. 브레센트냐, 아니면 독어식으로 브레젠트냐.헷깔리는 상황에 초록창에 검색을 해보니 브레젠트인 것으로.대단한 날씨의 연속이다. 안 그래도 의지박약 1인에게 지금까지도 있어본 적도 없던 " 맛있는 케이크를 찾아가는 여정 " 싹 틀 여지조차 안 주는 날씨로다. 퇴근 길에 근처에서 적당히 케이크를 가져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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