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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잌 아일랜드, 오랜만에 불타오르게 하는 케이크 전문점

매사 사생활의 의욕 없음은 온갖 종류의 류를 넘어 1주일에 겨우 한 번 먹는 케이크 질에도 창궐했으니.근처 케이크 전문점에서 적당히 취사 선택하거나 라벨르x망의 마카롱으로 적당히 떼우는 지경이 이르렀는지라.더는 안 되겠다, 싶어 이에 분연히 떨쳐 일어났음에......는 개뿔 ㅡㅡ이제 좀 정신차리고 살자, 의 일환으로 어제 급 검색질을 해봤다. 근래 당기...

피에르에르메 : 케이크 사틴느 / 태양은 가득히

마카롱으로 유명한 피에르에르메에서는 파운드 케이크류도 선보이고 있다.기본 파운드 케이크로 두 세 가지 정도, 그리고 시즌별로 한 두 가지 정도 더해서 항시 4가지 정도의 파운드 케이크는 쇼케이스에 넣어두고 있는 듯. 그 중 올 여름 시즌의 파운드 케이크는 이름하야 케이크 사틴느 Cake Satine, Plein Soleil / 태양은 ...

샤토레제 : .....망고 롤케이크(..)

끓기 시작하는 냄비 안의 물 속, 그 안에 놓인 연두부 한 덩어리. 그 연두부는 조금 뒤 나풀나풀한 바깥 쪽부터 서서히 데워지다가 종국에는 비단같이 부드러운 그 안쪽까지 뜨겁게 달아오를 거다. 높아지는 온도를 피해 상대적으로 온도가 낮은 순두부 안쪽으로 파고들었던 미꾸라지들은 순두부의 온도가 오름에 따라 자신도 모르는 사이 서서히.....(.....

샤토레제 : 후레쉬 크림 케이크

샤토레제라는, 100% 일본산 케이크 전문점이 상륙했다는 건 알고 있었다.꽤 전에 무역센터 쪽이었던가...무심코 지나가다 본 기억이 있었는데 이글루스의 모님께서 확인사살까지 시켜주셔서 가봤더랬지. 그랬는데 가져올만한 홀케이크는 없었고 전체적으로 심금(..)을 울리지는 않았기에 넘겼었다. 국내에 그 난리를 냈던 몽x슈가 내게는 그닥이었던 기억 & ...

몽슈슈 : 신제품 아즈키 롤케이크

왠지 굉~장히 오랜만에 블로그에 들어오는 이 기분은 뭔지.더불어 재빨리 포스팅하고 또다시 치과로 휘리리리릭 가야 하는 이 번잡함은 뭔지.거두절미하고 오늘의 케이크는 오랜만에 몽슈슈, 그 중에서도 신제품이라는 아즈키 롤케이크라네.참고로 이 포스팅에서 몽슈슈 케이크를 가져왔다, 라는 건 뭐다? --> 가져올 케이크 증~말 없다 & 뭔가를 가져올...

나폴레옹 : 역시 이름이 ???스러웠던 아몬드 스폰지 케이크

내 이글루 관리를 들어가 검색유입분석을 볼 때마다 ??? 하는 게 하나 있다.원체 외부유입이 없는 블로그라 그런지 몰라도 거의 검색유입 1위, 못해도 상위권에 상주한 단어가 하나 있었으니 바로 나폴레옹의 구로칸토슈니탱ㅇㅇ 볼 때마다 사람들이 왜 그렇게 구로칸토슈니탱을 찾아댈까, 희한하기만 하다. 시쳇말로 핫한 먹거리도 아니요, 나폴레옹에서 예~~~전부터...

마망갸또 : 가장 인기 좋다던 말차캐러멜 롤케이크

수제(..) 캐러멜로 유명한 마망갸또.그 마망갸또에는 원래 케이크 종류가 그렇게 많지는 않았었다. 취급하는 몇 종류의 케이크 중 집에 가져올만한 것은 몇 안 보이는 인상이었달까. 그곳에 말차 캐러멜 롤케이크가 추가된 것은 꽤 오래 전이었다. 하지만 당시, 그놈은 홀사이즈로 판매하지 않는다는 말에 그렇군, 하고 돌아선 적이 있었지.그런데...

라벨르마망 : 근래 참 맛있게 먹은 바닐라 타르트

오늘도 쁘띠갸또로 포스팅 한 번 해보기.근래 몇 개의 케이크 포스팅이 밀린 상황이지만 가장 먼저 이놈을 빼들은 것은 그 중에서도 맛있었기 때문이다.좀 다른 야그지만 케이크 예약을 위해 전화했던 모 전문점이자 카페가 하나 있었다. 유선상으로 자기네 홀케이크는 100% 냉동상태로 판매한다고 해서 냉동이요? 라고 물었더니 " 제가 여러군데 카페와 케...

라벨르마망 : 독특한(..) 소금캬라멜 에클레흐

근래 홀케이크를 가져오는데 만발한 애로 사항 (에로 사항 아님) 에 대해 몇 차례 언급한 적 있다.즉, 요즘의 트랜드 때문인지 홀케이크를 취급하는 데는 많지 않고, 있더라도 한정적이고, 또 만들어 주더라도 예약을 해야 하는 게 부지기수라는 것. 반면 작은 사이즈인 쁘띠갸또들은 나날이 늘어만가고 화려해지고 있으니 1 주일에 한 번꼴로 커다란 케이크 가져와...

사라베스 베이커리에 신상 파운드케이크가 떴다!

발견한 것은 지난 주 금요일이었다.그 주의 케이크를 고르기 위해 판교현백 지하 식품매장을 어슬렁거리고 있을 때, 기대도 안 했던 사라베스에 새로운 파운드케이크가 출시된 것을 발견했다. 이거다, 했지만 현실은 품절 ㅡㅡa 못 먹는 감 찔러본다고 지금껏 못 봤는데 언제 나왔냐고 물었더니 나온지 며칠 안 된 따끈따끈한 케이크란다. 다음 주를 기약하고 물러나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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