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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망갸또 : 가장 인기 좋다던 말차캐러멜 롤케이크

수제(..) 캐러멜로 유명한 마망갸또.그 마망갸또에는 원래 케이크 종류가 그렇게 많지는 않았었다. 취급하는 몇 종류의 케이크 중 집에 가져올만한 것은 몇 안 보이는 인상이었달까. 그곳에 말차 캐러멜 롤케이크가 추가된 것은 꽤 오래 전이었다. 하지만 당시, 그놈은 홀사이즈로 판매하지 않는다는 말에 그렇군, 하고 돌아선 적이 있었지.그런데...

라벨르마망 : 근래 참 맛있게 먹은 바닐라 타르트

오늘도 쁘띠갸또로 포스팅 한 번 해보기.근래 몇 개의 케이크 포스팅이 밀린 상황이지만 가장 먼저 이놈을 빼들은 것은 그 중에서도 맛있었기 때문이다.좀 다른 야그지만 케이크 예약을 위해 전화했던 모 전문점이자 카페가 하나 있었다. 유선상으로 자기네 홀케이크는 100% 냉동상태로 판매한다고 해서 냉동이요? 라고 물었더니 " 제가 여러군데 카페와 케...

라벨르마망 : 독특한(..) 소금캬라멜 에클레흐

근래 홀케이크를 가져오는데 만발한 애로 사항 (에로 사항 아님) 에 대해 몇 차례 언급한 적 있다.즉, 요즘의 트랜드 때문인지 홀케이크를 취급하는 데는 많지 않고, 있더라도 한정적이고, 또 만들어 주더라도 예약을 해야 하는 게 부지기수라는 것. 반면 작은 사이즈인 쁘띠갸또들은 나날이 늘어만가고 화려해지고 있으니 1 주일에 한 번꼴로 커다란 케이크 가져와...

사라베스 베이커리에 신상 파운드케이크가 떴다!

발견한 것은 지난 주 금요일이었다.그 주의 케이크를 고르기 위해 판교현백 지하 식품매장을 어슬렁거리고 있을 때, 기대도 안 했던 사라베스에 새로운 파운드케이크가 출시된 것을 발견했다. 이거다, 했지만 현실은 품절 ㅡㅡa 못 먹는 감 찔러본다고 지금껏 못 봤는데 언제 나왔냐고 물었더니 나온지 며칠 안 된 따끈따끈한 케이크란다. 다음 주를 기약하고 물러나왔...

하루에 4군데/6종의 마들렌을 섭렵하다(..)

지난 번의 사흘동안 8군데 / 14종 마들렌 섭렵기(..)에 이은 하룻동안 4군데 / 6종의 마들렌 섭렵기.도대체 내가 왜 이런 짓을 하는지 모르겠다. .....라는 건 아니고, 재미있어서ㅇㅇ하지만 이번에는 친구놈의 의지가 더 컸다. 놈에게 8군데 / 14종 마들렌의 그날이 꽤 재미있었던 듯.사실 만난 목적이 따로 있는 날이었는데 그노마가 " 우리 이번...

나폴레옹 : 키리쉬 쇼콜라 케이크

" 어째 케이크 고르기가 애매하냐 ㅡㅡ;;; "라고 친구놈이 말했다. 거기에 대한 내 응수는 " 그러게 내가 그랬잖여 ㅡㅡ;;; "현x 판교점 지하매장은 케이크 가져오기가 좀 애매하다. 뭐, 내 취향 한정이긴 하지만 케이크를 믿고 가져올 수 있는 곳은 몽x클레르와 사x베스 2곳 밖에 없고 그 밖에는 애매하지 않으면 눈길도 안 주는 매장 (ex....

The 밀 : 근래 먹은 가장 순수한 생크림 롤케이크

정확한 상호명은 The 밀 빵과자연구소인데 제목에 쓰기에 너무 길어서 The 밀로 표기ㅇㅇ소위 말하는 " 동네빵집 " 의 빵을 동경한 적이 있었다.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어떤 곳을 말하는지 감 잡으실 듯.그런 동네빵집이 꽤 많아지는 듯한 요즘이다. 사장님의 연령대나 사회적인 분위기를 봤을 때 " 취업 " 보다 좋아하는 쪽으로 " 창업 ...

3일 동안 8군데/14종의 마들렌을 섭렵하다(..)

3월 중순부터 몸 관리한다는 1인으로 돌이켜보면 미친 짓이었지만 ㅡㅡ;제목 그대로 3일간의 연휴 동안 8군데, 14 종의 마들렌을 먹어봤다.시작은 지난 금요일었다. 올만에 메종엠오의 마들렌을 먹은 1인, 다른 곳의 마들렌은 어땠는지 급 궁금해졌었다. 마들렌이나 휘낭시에를 먹긴 해도 그 맛이 기억에 남지 않았다는 게 맞을 듯.그...

메종엠오 : 밀푀유 타히티 바니유

가정의 달이겠다, 이번 일요일 직후에는 어버이날도 있겠다, 그리고 걍 5월이겠다.이런 저런 이유로 이번주 케이크로는 뭔가 맛있는 게 먹고 싶어졌었다. 걍 맛있는 게 아니라 뭔가 특별히 맛있는 거ㅇㅇ 흔히 가져오는 것이 아니라 뭔가를 먹기 위해 그곳을 가야하는, 그런 어떤 거 말이지. 문제는 그게 뭔지를 모르겠다는 거. 한참 ??? 를 했다. 요즘, 케이...

선물받았다, 긴자의 에쉬레버터 사브레

지난 4월, 오래비의 일본 출장에 함께 따라나섰던 새언니가 내게 수줍게(..) 건넸던 선물이었다, 에쉬레 버터 사브레.사실 직접 건넨 것도 아니네, 그 자리에 내가 없었으니. 어무이께 내게 전달해 달라고 맡겨뒀었는데 그걸 안 즉시 새언니한테 감사문자를 넣었다. 하지만 정작 그 쿠키를 먹은 건 바로 오늘. 이렇게 늦게 뚜껑을 연 이유인 즉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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